전문가홈
폐암, 이제 4년 더 산다"…'꿈의 치료제' 등장
2025/09/09 08:15:59 조회 : 32
환자 생존 기간이 4년에 이르렀다는 것은 폐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한 성과입니다.”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폐암 치료제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의 최신 임상 결과가 공개되자 ‘세계폐암학회(WCLC)’ 발표 현장은 우레와 같은 박수 소리로 가득 찼다. 아시아인, 특히 여성에게서 많은 비소세포폐암에서 최신 치료법이 생존기간(중앙값·mOS)을 10개월 더 늘릴 수 있다는 것이 임상에서 처음으로 확인돼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