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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로레알 이어 황반변성까지…올릭스 확장 행보 가속
2025/09/03 08:10:07 조회 : 38
국내 RNA간섭(RN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올릭스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의 기술이전 계약 기대감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올릭스는 지난 2월 릴리에 9117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한 MASH(대사이상지방간염) 치료제 ‘OLX702A’를 호주에서 임상 1상 중이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단회 투여만으로 간 지방이 최대 70% 감소했고 일부 환자는 정상 수준까지 떨어졌다”며 “3개월 간격 투여로 환자 편의성이 높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