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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상법개정 강행 움직임에…자사주 의무소각 수혜주 뜬다
2025/08/29 08:02:52 조회 : 33
LG·삼천당제약 등 상장사들이 잇따라 자기주식(자사주)을 처분하고 있다. 다음달 열리는 정기국회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처리가 현실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다. 주가도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증권가 전문가들은 자사주 비중이 높으면서 최대주주 측 지분율이 낮은 저평가 종목을 주목하라고 조언한다.